지뢰찾기 하는 법: 7가지 패턴과, 여기서 운에 맡기지 않아도 되는 이유
지뢰찾기 설명은 대개 「그다음은 감」으로 끝납니다. 여기는 다릅니다. 모든 판은 당신이 보기 전에 독립된 논리 솔버가 추측 없이 전부 열어본 판입니다. 그러니 막혔다면 반드시 논리 수가 있고, 대개는 아래 패턴 중 하나가 당신이 보기를 그만둔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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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꽂은 깃발만큼 빼고 읽는다
숫자가 세는 것은 지뢰이지 닫힌 칸이 아닙니다. 이미 깃발 두 개에 닿아 있는 3은 남은 이웃에게는 사실상 1입니다. 모든 숫자를 「몇 개 남았나」로 바꿔 읽으면 판의 상당 부분이 그 자리에서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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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와 닫힌 칸 수가 같으면 전부 지뢰
닫힌 이웃이 정확히 두 칸뿐인 2는 지뢰 위치를 고를 수 없습니다. 둘 다 깃발을 꽂으세요. 가장 자주 나오는 판단이자, 급할 때 가장 자주 건너뛰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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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 수가 숫자에 닿으면 나머지는 안전
앞 규칙의 뒤집기이고, 실제로 땅을 여는 쪽입니다. 숫자가 충족되면 나머지 이웃은 전부 안전하니 망설이지 말고 다 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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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따라 1-2-1이면 지뢰·안전·지뢰
한 줄로 1-2-1이 늘어서고 한쪽에 닫힌 칸이 있으면 그 자리는 완전히 확정됩니다. 1 아래가 지뢰, 2 아래가 안전입니다. 2는 이미 양옆 지뢰로 채워져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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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따라 1-2-2-1이면 안전·지뢰·지뢰·안전
같은 생각이 한 칸 길어진 형태입니다. 1-2-2-1 아래는 안쪽 두 칸이 지뢰, 바깥 두 칸이 안전입니다. 이 두 형태만 외워도 중반에 손이 멈추는 시간은 거의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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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한 숫자에서 빼본다
두 숫자가 닫힌 칸을 공유하고 있으면 견주어 보세요. 2와 1이 겹쳐 있고, 2에만 닿아 있는 닫힌 칸이 정확히 하나라면 그곳이 지뢰입니다. 단순 규칙으로 안 되는 국면을 여는 것은 이 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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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에는 남은 지뢰 수를 쓴다
카운터는 장식이 아닙니다. 후반에는 남은 지뢰 수가, 그 자리의 숫자만으로는 정해지지 않는 배치를 확정시키는 일이 자주 있습니다. 후보가 두 곳으로 좁혀졌을 때 특히 그렇습니다.
이 판들은 추측이 필요 없음이 검증되어 있으므로, 막혔다는 것은 어딘가에 반드시 논리 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요행으로 누르지 말고 경계선을 한 바퀴 더 보세요. 반드시 있습니다.